[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KIA타이거즈가 4일 2018시즌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김기태 감독을 중심으로 정회열 수석코치, 코우조‧홍세완 타격코치, 이대진‧서재응 투수코치, 김상훈 배터리코치, 김민호‧김민우 수비코치, 김종국 주루코치, 배요한‧정상옥‧고영득 트레이닝 코치로 구성된다.

퓨처스 팀은 박흥식 감독이 선임됐고, 김선진‧박재용 타격코치, 유동훈‧홍우태 투수코치, 타케시 배터리 코치, 김태룡‧김창희 수비 코치가 선수단을 지도한다.

3군 및 재활군은 백인수 총괄코치, 신동수 투수 코치, 김성규 수비 코치, 김정수 재활 코치가 담당한다.

◆ 2018년 코칭스태프 보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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