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채도, 새로운 레드 계열 색상

LG전자(65,9001,300 2.01%)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새로운 색상인 ‘라즈베리 로즈’를 공개한다.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강렬한 채도의 새로운 레드 계열 색상이다. 이 색상은 뛰어난 주목도로 연초에 많은 모임이나 파티의 주인공에게 어울리는 열정적인 진한 색감이 특징.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색상으로 연인 간 선물로도 제격이라는게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는 기존 모로칸 블루, 클라우드 실버, 오로라 블랙,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에 이번 라즈베리 로즈를 추가한 매력적인 다섯 가지 색상으로 LG V30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또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얇고 가벼운 프리미엄 디자인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급 촬영을 할 수 있는 차세대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명품 사운드 등 LG V30가 자랑하는 디자인과 최강 멀티미디어 성능은 그대로 즐길 수 있다.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1월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정욱 LG전자 단말사업부장(전무)는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라즈베리 로즈 색상의 LG V30가 고객들의 모바일 라이프에 열정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LG V30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성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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