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호텔을 운영하며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건 브랜드 뒤에 있는 사람이다. 우리에게는 사람 대 사람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브랜드 뒤에 감춰진 진짜 인간성을 만날 때 고객은 비로소 이 공간과 연결돼 있다고 느낀다.”

-부동산기업 팔리그룹의 애비 브로시 CEO, 여행매체 스키프트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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