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일본경제연구소,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 2기 모집중
명품 지식 플랫폼 "일본경제를 알면 한국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한국경제신문미디어그룹의 일본경제연구소는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 일본경제포럼, 일본 현장 탐방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을 통해 깊이 있는 일본 뉴스와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시사일본어학원과 손잡고 201711월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을 국내 첫 개설했다. ‘명품 지식 플랫폼을 지향하는 일본전문가 과정은 2개월 코스로 국내 6회 수업, 일본 현지 연수 3일간의 일정으로 짜여졌다. 1기 과정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힙입어 현재 2기 과정을 모집 중이다. 정원은 15명이다. (문의: 02-3277-9960) 2014년 시작된 일본경제포럼은 16차례 이상 개최된 국내 언론사 최장수 일본경제포럼이다.

한경 일본경제연구소는 일본경제 연구와 한일 경제 협력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한국에 앞서 근대화와 산업화에 성공한 일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참고할 정보가 많다. "일본 경제를 알면, 한국 경제의 미래를 알 수 있다." 1980년 대 초반 세계 최고 경제 강국에 오른 일본경제의 성장과 쇠퇴, 재도약 과정은 장기 침체에 빠진 한국 경제에 시사하는 점이 많다.

최인한 한경닷컴 이사(일본경제연구소장)
일본경제포럼을 운영하는 최인한 한경닷컴 이사(일본경제연구소장)1988년 말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2018년 현재 한경닷컴 이사 겸 일본경제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회사 업무로 2001~2002, 2004~2007년 두 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근무했다.
도쿄특파원,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모바일뉴스팀장과 온라인 담당 부국장, 한경닷컴 뉴스국장 등을 지냈다. 일본 유통과학대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2018년 현재 숙명여대 멘토교수를 맡아 글쓰기 & 시사경제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일본기업 재발견> <손님 모이는 가게 따로 있다> <다시 일어나는 경제대국 일본> 등이 있다. 2000년 초반부터 온라인에 <일본 바로 보기 > <난세를 이기는 도쿠가와 리더십> <최인한의 일본 뉴스> 등을 쓰고 있다.

강원도 태백 출생 서울고,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서강대 정치학 석사(일본학 전공) 한경닷컴 이사 겸 일본경제연구소장 숙명여대 멘토교수, 일본 유통과학대 객원교수 △사일본어학원 강사

최인한 한경닷컴 이사(일본경제연구소장) jan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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