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 첫 날 '로봇이 아니야' 몰아보기가 방송된다.

배우 유승호, 채수빈, 엄기준의 연기 변신으로 주목받은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다.

'로봇이 아니야' 스페셜 방송은 지금까지 방영된 16회까지의 내용을 압축하여 한 편의 영화처럼 시청자를 찾아간다.

MBC 측은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면서 "시청자들이 '로봇이 아니야' 스페셜 몰아보기 방송을 보시면서 기분 좋은 2018년 새해 첫 날을 맞이 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로봇이 아니야' 몰아보기 방송은 1일 오후 2시 15분에 방송되며, 매주 수·목 밤 10시 본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