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63045 -1.22%)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1076억원 규모의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4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8.4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6월30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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