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인 27일 고배당주로 꼽히는 금융주, 통신주 등이 줄줄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SK텔레콤(222,0000 0.00%)(-4.32%), LG유플러스(12,000100 -0.83%)(-4.15%), KT(-2.56%) 등 통신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우리은행(15,250150 +0.99%)(-2.78%), 기업은행(15,75050 -0.32%)(-3.80%) 등 은행주와 KB금융(60,0001,100 +1.87%)(-2.66%), 신한지주(-3.44%) 등 금융주 주가가 낙폭이 크다.

전기가스 업종에서는 한국전력(34,7000 0.00%)(-2.56%)의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고 유통업종 내 고배당주로 꼽히는 GS홈쇼핑(180,5001,100 +0.61%)(-7.38%), KT&G(100,5000 0.00%)(-4.60%)도 하락폭이 가파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기자 오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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