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은 김위찬, 르네 마보안 교수의 신작 《블루오션 시프트》의 한국어판 출간을 계기로 미디어 파트너로서 한국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제안하는 블루오션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경은 2004년 ‘가치혁신 시대를 열자’와 2005년 ‘블루오션으로 가자’ 등의 시리즈를 통해 한국 사회에 블루오션 열풍을 일으킨 미디어입니다. 한경은 당시 한경 가치혁신연구소를 설립하고 ‘블루오션 최고경영자(CEO) 과정’을 개설, 블루오션 전략의 확산을 주도했습니다.

한경은 앞으로도 교육 파트너로서 신시장을 개척하려는 기업과 단체, 개인들에게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경의 파트너는 블루오션 관련 한국 사업을 총괄하는 한국블루오션연구소입니다. 문의 한경아카데미 (02)360-4881, ac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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