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63045 -1.22%)은 시원과 1857억원 규모의 용인 수지 고기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 최근 매출액대비 14.58%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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