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폭락했던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반등에 성공했다.

24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953만원대를 유지하며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주말부터 한 주간 2000만원대였던 비트코인은 22일 오후 1600만원대로 급락했지만 23일 원래 가격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반등했다.

그러나 미국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 새 30% 가량 폭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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