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들려온 믿기지 않는 소식에 귀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갑작스레 떠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제 남겨진 사진으로나마 그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꽃 같은 나이에 떠난 그를 추모합니다. '고생했어 종현아' <편집자주>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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