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9일 서울 중구 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18 나눔과 꿈’ 사업 지원 대상으로 51개 기관을 선정해 발표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비영리 단체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홍일 사회투자지원재단 대표(맨 왼쪽) 등 선정된 기관 대표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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