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울시청 지하 1층엔 최첨단 IT 기술이 모여있다

서울시청 지하1층에는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소비자 접근에 애를 먹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는 매장 '다누리'가 있다.

다누리는 2013년 서울시와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가 힘을 모아 만든 매장이다.

이곳에 가면 오디오 스피커, 스마트폰 케이스, 화장품부터 지갑, 양말, 의류에 이르기까지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제품 100여가지가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이곳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IoT(사물인터넷) 업계 종사자들부터 LG전자 등 국내 굵지의 대기업 인력들이 한번쯤은 보러온다는 매장으로 변신 중이다.

국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 매장으로는 처음으로 증강현실, 모션센서, 히트맵, 플렉서블 LED, 020(온·오프 연계) 커넥터 등 '미래형 오프라인 매장'에 도입될 기술들을 엿볼 수 있다.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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