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방송화면 캡쳐

고준희 양이 실종된 지 33일째인 가운데 고준희 실종에 대한 단서와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 경찰이 수사 난항에 빠졌다.

경찰에 따르면 고준희 양은 지난 18일 실종됐고, 고준희 양의 어머니는 실종 3주가 지난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준희 실종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 고준희 양의 수배 전단을 배포하며 찾고 있지만 결정적인 제보와 정황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고준희 양이 실종 당시 같이 있던 사람은 새 엄마로, 친아버지와 동거를 했던 여성의 어머니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