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열린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항시 사랑 페스타'에서 박도영 흥해농협 조합장(오른쪽 두번째 부터), 최웅 포항시 부시장, 윤주경 롯데마트 본부장, 김종로 포항시 농식품유통과장 등이 포항지역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122개 전점에서 오는 20일까지 포항 특산물 기획전을 진행 한다. 대표적으로 72시간 숙성시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구룡포 과메기'를 12,800원, 두툼한 살과 신선한 품질의 '생물 왕대구'와 '생물 삼치'를 각 23,000원, 4,800원에 선보인다.

허문찬 기자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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