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과 가오츠찌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다.

가오츠찌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내 인생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갔다. 지금 매우 행복하다. 며칠 동안 불안하고 긴장했지만 덕분에 감동받았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아기의 탄생에 감격해 아내 채림에게 감사를 표현했으며,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도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채림과 가오츠찌는 중국 CCTV 드라마 '아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가오츠찌 인스타그램

박재현 키즈맘 기자 wogus9817@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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