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한경DB

배우 송혜교가 결혼 후 첫 공식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송혜교는 13일 오전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민낯에 머리 손질도 하지 않은 수수한 모습이 한 매체 카메라에 담겼다.

이에 송혜교 측은 "송혜교가 공식일정 소화를 위해 중국 북경으로 출국했다"면서 "2박3일 간의 짧은 일정이고,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송혜교의 남편 송중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단 송혜교와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면서 "아직 어떤 작품을 할지 정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0월 송중기와 결혼식을 올리고,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현재 서울 모처에 신혼집을 얻어 생활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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