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LG트윈스의 내야수 김재율 선수가 '품절남'이 된다.

김재율 선수 측은 오는 16일 부산 연제구 한 웨딩홀에서 전이슬 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5년간의 교제 후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쌍둥이가 생기는 바람에 결혼식을 올해로 미뤘던 바 있다.

이들 커플은 결혼식을 마치고 하와이로 7박 9일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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