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클럽에 손연재가 등장해 아름다운 발레실력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는 6번째 단원으로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등장해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손연재는 ‘노트르담 꼽추’의 집시소녀 에스메랄다의 춤을 선보였고, 백조클럽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는 발레에 다시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어릴 적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발레와 리듬체조의 기로에서 현실적인 문제로 리듬체조를 선택했다”며 “몸은 아파도 무대 위에 올랐을 때의 느낌을 잊지 못해서 다시 한 번 발레리나로서 무대 위에 오르고 싶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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