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와 수사 분야를 오래 담당해온 인물로, 이제는 경찰 엘리트 양성을 진두지휘하게 됐다.

총경 시절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22경찰경호대장과 경찰청 경호과장을 거쳤으며, 경무관 승진 이후에는 경찰청 수사기획관과 수사국장을 역임했다.

성품이 온화하고 업무 추진이 합리적이어서 조직 내 신임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 제주(55) ▲ 한림공고 ▲ 제주대 법학과 ▲ 연세대 행정대학원 ▲ 간부후보 37기 ▲ 강원 인제서장 ▲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장 ▲ 서울 서초서장 ▲ 경찰청 경호과장 ▲ 대구경찰청 차장 ▲ 부산경찰청 3부장 ▲ 인천경찰청 1부장 ▲ 경찰청 수사기획관 ▲ 경찰청 수사국장 ▲ 경남지방경찰청장 ▲ 경찰청 차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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