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담당 교육부 직원들과 오찬…"노고에 감사"

이낙연 국무총리는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문재인정부 들어 '의사결정-위기관리-과제해결'의 성공모델은 찬반대립이 극심했던 신고리원전 5·6호기 공론조사와 지진 속의 수능관리였다"고 꼽았다.

이 총리는 이날 "수능 담당 교육부 직원들을 모시고 정부세종청사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했다"며 "수능준비-연기-그 후의 대비-관리의 과정에서 겪으신 심신의 노고에 감사드렸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총리는 이날 교육부 수능 담당자 10명을 오찬에 초청했다.

참석자는 대학정책관(고위공무원)부터 대입제도과장, 사무관, 주사, 사무운영서기 등 직급별로 다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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