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국민일보 군사전문기자(57·사진)가 7일 국방부 실·국장급 인사에서 최초의 여성 국방부 대변인에 임명됐다. 여성이 임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첫 여성 군사전문기자 출신이기도 한 최 신임 대변인은 2002년 처음 국방부를 맡아 안보 취재 현장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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