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은지원 송민호 "주방 가고 싶다"

'강식당'이 오픈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의 예고편이 공개돼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가 제주도로 내려가 난생 처음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홀 서빙을 담당하게 된 은지원과 송민호는 실수 연발이었다. 테이블 번호를 착각해 혼란에 휩싸인 것.

송민호는 "1번이야 1번. 아, 아니다 저거"라고 말했고 은지원 또한 "내가 뭐 잘못 썼나?", "너무 헷갈리는데? 미쳐버릴 것 같아"라고 토로했다.
브레이크 타임에 송민호는 홀 서빙이 힘들다고 토로하면서 "주방가고 싶다"고 말했다. 은지원 또한 "지금 홀 장난 아니야"라며 거들었다.

제작진은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이던 강호동이 돈까스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이 웃음을 안길 예정"이라며 "끝없는 생고생 뒤에 이들이 과연 순이익을 낼 수 있을지도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서유기 외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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