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인은…

서울시청 봉사동호회인 나눔과봉사단 소속 직원 30여 명이 서울 상계3·4동에서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공무원 200여 명이 활동하는 나눔과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무료 급식, 해외 빈곤아동 구호물품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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