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가 2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일본 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 JT컵 대회 3라운드 9번홀에서 그린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KPGA 민수용 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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