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공항패션

이영애가 2017 MAMA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면서 '블랙룩'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지난달 30일 오전 인천 국제 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롱 코트와 그레이 사각 토트백을 매치하며 그녀만의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블랙 선글라스와 실버 장식이 인상적인 ‘세르지오로시’ 앵클 부츠로 시크한 매력까지 더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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