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이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7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있다.

2017 구세군 자선냄비는 전국 76개지역에 409개를 설치해 126억원을 목표로 12월 31일까지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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