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75,300900 -1.18%)이 66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3500원(5.71%) 오른 6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양식품은 전날 강원도 원주시 삼양식품 원주공장 부지에 신규 생산 4개 라인 등을 짓기 위해 66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7.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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