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키미키 김도연 / 사진=최혁 기자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포항 지진의 여파로 일주일 미뤄진 이번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지며, 지난해보다 인원이 1만2460명 줄어든 59만3527명이 응시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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