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것에만 집중하면 선수 복지엔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떻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갖추도록 할까’에 초점을 맞추면 승리는 따라올 것이다. 선수들을 소모적으로 대하는 실수도 피할 수 있다.”

-영국 문화체육부 산하기관 UK스포츠의 수 캠벨 전 대표,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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