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씨엘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본업은 가수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씨엘, 태양, 오혁이 출연하는 '본업은 가수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은 톱뮤지션의 이중생활을 낱낱이 밝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사진기자 변성현 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