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개점 24주년을 기념해 16일부터 2주간 연중 최대 규모 할인행사를 벌인다. 달걀, 삼겹살, 스낵, 샴푸 등 각 제품군 별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을 최저가로 내놓는다. 신선식품 가운데 가장 많은 고객이 찾은 달걀은 3,880원에, 축산물 가운데 1위인 삼겹살은 40% 할인 판매한다. 모델들이 15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이번 행사에서 할인 판매되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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