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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포항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으나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점검한 결과 현재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공단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C급 비상을 발령하고 필수 인력을 재난상황실로 소집했다.

공단은 방폐장 이상 유무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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