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34,6501,050 -2.94%)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주식 직구' 이벤트를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증권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 100만원 이상 미국, 중국 주식을 최초로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온라인 누적 해외주식 거래 금액별로 경품을 지급하는 'MY해외주식' 이벤트도 12월 말까지 진행중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중국, 베트남, 대만, 일본 등 현지 증권사와의 리서치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깊이 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해외주식 추천 종목의 누적수익률은 지난 10월말 기준 평균 24.35%를 기록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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