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가 아기의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산모들의 모유수유를 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국내의 경우 출산 후 90% 이상이 모유수유를 결심하고 시작하지만 정작 2~3개월만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산모들은 모유량의 부족과 가슴통증, 젖몸살 등을 그 이유라고 전한다.

이 가운데 산모들의 모유수유 고민을 간편하게 차로 마시면서 해결할 수는 제품이 출시됐다.

아모마 밀업블렌드는 아기가 만족하는 모유량을 먹이고 싶어하는 엄마와 육아 스트레스와 피로로 모유가 준 엄마를 위한 맞춤형 제품이다.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중 한명은 "300-500ml 우려내서 물 대신 마셨는데 마시고 나서 1~2시간후에 젖이 돌기 시작하며 젖량이 늘었다”고 전했다.

모유촉진차로 불리는 이 제품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8가지 유기농허브가 모유량 늘리는데 도움을 준다.

모유수유 시 가슴 딱딱해지거나 가슴막힘 통증이 있다면 유선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밀플로우블렌드가 도움이 된다.

젖몸살차로 불리는 이 제품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순환을 돕는 5가지 유기농허브가 들어있어 모유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유선 염 젖몸살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음식이나 단 것 등을 좋아하는 수유 맘이라면 미리 마셔 예방하는 것도 좋다. 또한 양질의 모유를 만드는데 좋아 아기를 위해 마시면 도움이 된다.

모유 과다 또는 직장생활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단유를 결정하는 엄마들을 위해서는 단유차 밀다운블렌드가 있다.

젖량이 많아 수유하기 힘든 엄마들이나, 수유 중에 순조로운 단유를 준비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수유 중 아기와의 유대감을 고려해서 자연스럽게 젖떼기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유럽에서는 이미 많은 엄마들이 모유수유를 위한 건강한 해결방안으로 허브를 주로 이용한다고 한다.

아모마의 모유수유 허브차는 일본 육아전문가와 영국 허벌리스트가 공동 개발하였으며 모두 메디컬 허브센터에서 사용하는 100% 유기 원료를 사용했다.

아모마는 국내 모유수유를 활성화 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도 지원하고 있다.

건강한 모유수유문화를 만들기 위해 국내 150개 산후조리원에 모유수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조리원에 입실한 산모들의 유선 막힘이나 젖몸살 예방에 도움이 되는 유기농 허브차를 지원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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