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스트레이 키즈' 캡처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방예담이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할 것으로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선 JYP와 YG 소속 연습생들이 자존심을 걸고 춤과 노래 대결을 펼친다.

앞서 10일 공개된 예고편에선 YG의 연습생 가운데 방예담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방예담은 SBS 'K팝스타2'에서 12살의 나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던 가요계 유망주다. YG와 계약한 이후 한동안 소식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날 수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박진영은 "기를 죽이려고 에이스를 (데려온 것 아니냐)"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예담이 출연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14일 저녁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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