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이 1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덱스터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신과 함께'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오는 12월 20일 개봉 예정.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사진기자 변성현 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