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진=KBS2 ‘황금빛 내인생’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황금빛 내인생’ 방송화면 캡처

KBS2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이 40% 돌파를 앞두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3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32.3%보다 5.6%P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수(서은수)는 최재성(전노민)과 노명희(나영희)의 집으로 들어갔다.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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