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도어락 브랜드 게이트맨이 최근 2030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일날 방송된 '이번생은 처음이라' 10회에서는 극 중 앱 개발자로 출연 중인 남자주인공 남세희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모습이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이 종료된 후 게이트맨 관계자는 “최근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도어락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고 그만큼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실제로 게이트맨 스마트리빙 도어락 판매량이 년 초 대비 203%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극 중 주인공이 사용하는 앱을 통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기능은 게이트맨 스마트리빙이 제공하는 다양한 편익 중 일부이다”며 “도어락 근처로 다가가면 스마트폰 알람이 뜨면서 클릭 시 편리하게 문을 열 수 있는 기능, 출입/경보이력 관리, 방문자 및 1회용 비밀번호 설정 등 소비자가 실제로 도어락을 사용하면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적 편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게이트맨 스마트리빙의 기능 및 구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이트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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