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꽃보다 청춘

위너 꽃보다 청춘

그룹 위너가 '꽃보다 청춘'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밤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 1화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위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위너는그시각] 다같이 모여 꽁냥거리며 #꽃보다청춘 1화를 시청하였고, 소파는 아직도 배송 중이라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tvN '꽃보다 청춘 위너' 편을 시청 중인 그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위너 멤버들은 TV 화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각기 다른 의자 또는 바닥에 앉아서 TV를 시청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강승윤은 자신의 SNS에 면세점 봉투로 만든 백팩 사진과 함께 “2017 f/w 한정판 가방 (limited edition bagpack)” “꽃보다 청춘 꿀잼 인정? 어 인정”이라는 방영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날 '꽃보다 청춘' 위너 편에서는 오랜 의심과 철저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역대급 몰래카메라에 당하면서 결국 납치 당해 호주로 떠나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