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프랑스 정통 보이 소프라노 아카펠라 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12월 감동의 콘서트를 선보인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110주년 기념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특별콘서트>를 통해 합창단의 110주년을 기념하고 ‘평화와 사랑’을 테마로 한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뛰어난 음악적 기량으로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표곡 모차르트 ‘자장가 (Berceuse de Mozart)’ 등의 클래식 명곡들, 아름답고 성스러운 카치니 ‘아베 마리아 (Ave Maria)’ 등의 성가들, 세계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담고 있는 세계 민요들, 프랑스의 대표적인 샹송 메들리인 ‘파리 파남므 (Paris Panam)’, 마이클 잭슨 ‘힐 더 월드 (Heal The World)’ 등의 월드 팝송,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평화 (L’esperance)’,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너는 듣고 있는가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등의 뮤지컬 넘버 등을 노래하며 환상적인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전국 순회 공연은 12월 7일(목)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7일(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 공연을 비롯하여 성남, 부산, 대구, 경기도 광주, 강원도 원주, 경남 진주, 충남 당진, 경남 밀양, 전북 완주 등에서 열린다.

한편 한경닷컴은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을 기념해 초대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한경닷컴 포스트 이벤트를 통해 5쌍을 초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경닷컴 포스트' 참조.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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