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렉스가 열애 중임을 밝혔다.

6일 알렉스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알렉스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이 관계자는 "알렉스가 최근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나 우연히 식사를 했을 뿐 상견례는 아니다"라며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시기 상조"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알렉스가 결혼을 전제로 일반인 여성과 교제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한 알렉스는 노래와 함께 연기, 예능도 병행하며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9월에는 클래지콰이로 정규 7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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