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15,750450 -2.78%)가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AJ렌터카는 전날보다 600원(4.63%)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7.02% 오른데 이은 이틀째 강세다.

AJ렌터카의 강세는 현대차가 국내 대형 렌터카 업체 인수에 나섰다는 보도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최근 렌터카 업체 한 곳을 인수하기 위한 실무 검토에 착수했다고 동아일보가 전날 보도했다. 지난 6월 이 회사는 부인했지만 현대차그룹에 AJ렌터카 매각을 추진한다는 설이 돌기도 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산업금융팀 정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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