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서울베이비페어’, 11월 2일부터 4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서 진행
- 홍보대사 정범균·송영길 등 아빠육아 고수 총출동 "아빠는 무료입장입니다"

서울베이비페어

임신, 출산, 육아용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10회 ‘2017 서울베이비페어’가 11월 2일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개막한다.

서울베이비페어에서는 ▲ 1004이벤트 ▲ 임신부 샘플팩 ▲ 불우이웃 돕기 럭키백 ▲ 회원가입 이벤트 ▲ 영수증을 챙겨라 ▲ 예비맘 모여라 ▲ 키즈맘 카페 가입 이벤트 ▲ 코코몽 에코파크 무료 초대권 ▲ 다이노파크 무료 초대권 ▲ 어글리프로젝트 캐리커쳐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4일 내내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는 인기 유모차와 카시트, 의류 및 침구류, 아기띠, 수유 및 임부용품, 놀이방 매트 등 각종 출산 및 육아 용품은 물론 청정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뉴질랜드 특별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서울베이비페어는 특히 스타들이 즐겨찾는 행사로 인기가 높다. 스타들은 서울베이비페어가 교통이 편리한데다가 꼭 필요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꼽는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키즈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참가 문의 및 사전등록 www.seoulbabyfair.co.kr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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