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정보기술(IT) 계열사인 티시스는 지난 25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열었다.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최창성 티시스 대표(왼쪽)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중증장애인의 고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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