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창의 전처인 김지연이 일반인과 열애 중이다.

김지연은 월간지 우먼센스 화보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사람이 있다"며 "좋은 결과를 맺더라도 미리 결혼을 발표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츤데레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딸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김지연은 체크 패턴을 콘셉트로 한 의상을 입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연은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에 초반엔 어색해했으나 금세 적응해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편, 김지연은 2013년 이세창과 이혼했으며, 슬하 딸 1명 있다. 최근 이세창은 뮤지컬 배우 정하나와 재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