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코스 완주땐 경품
에코백·텀블러 등 풍성
‘청춘, 커피 페스티벌’에서는 커피, 영화, 강연만 즐길 수 있는 게 아니다. 150만원 상당의 베트남 다낭 여행상품권을 비롯해 놀이공원 이용권, 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다낭 여행상품권은 21, 22일 한 명씩 추첨해 제공한다. 여행사를 통해 150만원 안에서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구성할 수 있는 금액권이다. 추첨은 청춘스테이지 마지막 프로그램 종료 직후인 오후 8시10분에 진행된다. 현장에 있어야 받을 수 있다. 추첨권은 주요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준다.

청춘스테이지와 커피스테이지에서 열리는 강연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기획전시관, 기획전시(다이버홀) 관람, 중고책 기부, 스탬프 투어 참가자 등에게 지급된다. 한 사람이 여러 장을 받을 수도 있다.
청춘스테이지와 커피스테이지 무대 행사를 진행하는 MC는 행사 도중 돌발퀴즈 이벤트 등을 한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에코백, 텀블러, 머그컵, 스틱커피, 도서 등 약 600개의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를 완주한 선착순 400명에게 에코백(21일)과 머그컵(22일)을 증정한다. 미션은 다이버홀 기획전시관 방문, 참여기업 커피시음 참여(2개 업체), 청춘스테이지 프로그램 참여, 커피스테이지 프로그램 참여, 북카페 방문, 아트마켓 방문, 체험프로그램 참여 등 8개다. 각 행사장에서 스탬프를 찍어준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도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21일 행사장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SNS에 업로드(해시태그 등록)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교환권(1인 1장)을 준다. 행사 종료 후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youthcoffeefestival)에 참여후기를 남겨도 된다. 우수 후기 게시자 50명을 선정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1인 2장)을 준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