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 병원 365mc(대표원장 김정은·가운데)가 지난 18일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오른쪽)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에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20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호신용 경보기를 나눠주는 캠페인도 연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