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경기 이천 블랙스톤GC 참가 선수들이 우승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은, 김지현, 김해림, 박인비, 수잔 페터슨, 이미향.

KB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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