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16,75050 -0.30%)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테라세미콘은 전날보다 1400원(5.22%) 오른 2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세미콘은 중국 윈구 테크놀로지(Yungu(Gu'an) Technology)와 811억65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47.0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4월15일까지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산업금융팀 정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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